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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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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전현무 손 잡고 방송 복귀? “아니다”…예전에 찍은 프로그램 공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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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방송인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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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매니저 갑질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이 11일 공개돼 복귀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박나래 측은 복귀가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다.

    4일 디즈니플러스는 자체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를 오는 1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주, 타로, 관상 등 다양한 분야의 49인 운명술사들이 모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서바이벌 예능으로 전현무, 박나래, 박하선, 신동, 강지영이 출연한다. 박나래는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알려지자 박나래가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박나래는 갑질 논란 등이 불거지자 지난 12월 활동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논란이 해소되지 않았는데 불과 두 달여만에 복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여론이 비등했다.

    ‘복귀설’에 대해 박나래 측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논란이 생기기 전 제작이 완료돼 예정된 일정대로 공개되는 것일 뿐이라는 것이다. 공개일정이나 여부에 대해서 제작진으로부터 설명을 받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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