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유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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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연예계에서 퇴출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박유천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올해는 다카오산 토시오 야쿠오인 사원에 참가할 수 있었다. 히데히토 사토씨를 만나서 영광이었다. 2026년 값진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유천이 일본의 한 사찰 행사에 참석한 모습. 특히 박유천은 일본 전통 옷을 착용한 채 현지인들과 괴리감 없이 섞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2016년 강간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으나 불충분에 의한 무혐의로 확정났으며,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열고 "내가 만약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 은퇴하겠다"고 밝혔고 이내 마약 투약 혐의가 드러났다. 은퇴를 번복한 그는 현재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전 약혼자였던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는 최근 마약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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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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