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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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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스나이퍼, 1년 반 만에 컴백…신곡 '무소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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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뱁 사운드 기반 힙합 트랙

    조트리오 참여 재즈 버전도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래퍼 MC스나이퍼가 올해 첫 신곡을 낸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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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소속사 비카이트에 따르면 MC스나이퍼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무소식’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싱글을 발매한다.

    ‘무소식’은 MC스나이퍼가 2024년 9월 ‘파도 위에 날개짓’을 낸 이후 약 1년 반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비카이트는 “묵직한 붐뱁 사운드 기반 힙합 트랙”이라며 “MC스나이퍼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느끼는 인간관계의 변화와 상실, 삶의 허무함과 존재에 대한 질문과 성찰을 특유의 깊이 있는 랩 가사로 풀어냈다”고 전했다.

    이번 싱글에는 재즈팀 조트리오가 참여한 또 ‘무소식’의 재즈 버전을 함께 수록했다. 비카이트는 “감각적인 사운드를 입힌 또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무소식’의 감성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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