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 출간 기념…독자 등 1200여명 참석
사유·성찰로 삶을 돌아보는 메시지…자기계발 부문 베스트셀러
윤준호 작가(오른쪽)가 북콘서트에 참석한 독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윤준호 작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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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작가는 자신의 저서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 출간을 기념해 지난 12일 대전 팔레드오페라 가르니에홀에서 독자와 관계자 1200명을 초청,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윤 작가가 독자들과 직접 만나 책에 담긴 이야기와 삶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 공연과 대화가 어우러진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많은 참석자들이 모여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
행사는 아나운서 김현욱·정영미의 사회로 시작했으며, 가수 장하온의 공연과 오프닝 영상 상영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열었다. 이어 강욱 경찰대 교수가 서평을 낭독하며 책이 담고 있는 의미와 메시지를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윤 작가는 집필 과정과 책에 담긴 생각을 직접 소개하며 독자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이번에 출간한 ‘삶을 바꾸는 매일의 안부’는 자기계발 부문 베스트셀러로 주목받고 있는 책이다. 저자가 오랜 시간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기록해 온 삶의 사유와 성찰을 담았으며, 매일 안부를 묻는 일상의 작은 질문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삶을 돌아보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흔들리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다잡았던 생각들을 글로 풀어낸 기록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윤 작가는 “매일 안부를 묻는다는 것은 타인을 향한 질문이기도 하지만 결국 스스로에게 오늘도 괜찮은가를 묻는 일이기도 했다”며 “이번 북콘서트가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잠시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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