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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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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경, 사생활 논란 후 첫 공식 복귀..'컬투쇼' DJ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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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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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로 논란을 빚은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7일 소속사 상영이엔티에 따르면 배우 이이경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이는 지난해 불거진 사생활 논란 이후 약 4개월 만의 공식 일정으로, 활동 재개의 신호탄으로 해석되고 있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해 10월 A씨의 글이 일파만파 퍼지며 사생활 이슈로 곤욕을 치렀다. 당시 A씨는 이이경과 나눈 사적 대화라며 이른바 '음란 패턴 태화' 캡처 사진을 공개해 대중을 혼란에 빠뜨렸다.

    이후 A씨는 해당 게시물이 AI로 조작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곧바로 "소속사의 압박이 있었다"는 주장을 더해 논란히 해소되지 않았다. 이에 따른 진위 공방이 이어진 상황 속, 이이경은 방송 활동도 중단했던 터. 특히 그는 MBC '놀면 뭐하니?'를 하차하는 과정에서도 잡음을 드러내 또 다른 구설수를 얹기도 했다.

    이후 꽤 오랜 시간 침묵하던 이이경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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