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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판빙빙인줄” 홍진경, 딸 라엘 ‘반전 비주얼’ 근황 실체 폭로…“이정도면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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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사진=홍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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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달라진 모습이 화제를 모으자 해명했다.

    8일 홍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엘아 이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삶 한번 나가자”라며 라엘의 보정 전과 보정 후의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추후 라엘이와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다”고 설명했다.

    지인과 나눈 메시지도 공개했다. 한 지인이 “인스타에 라엘이 사진이라고 뜨던데 보셨냐”고 묻자 “어 봤어. 걔 때문에 아주 미쳐”라며 “그거 다 보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주는 앱이 있나봐.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고. 난 무슨 판빙빙인 줄. 실물사진 보여줘?”라며 “보정으로 다 돼. 내 보정도 김라엘이 다 해줘”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라엘의 근황 사진을 보낸 다른 지인에게도 홍진경은 “아니에요. 얘 이거 다 보정이에요”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연락이 안 돼요. 지 사진 도배가 되고 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라엘의 근황 사진이 큰 화제를 모았다. 홍진경 유튜브 채널 등에서 유쾌하고 친근한 말투와 매력을 보였던 라엘은 누군지 몰라볼 정도로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고 때문에 일각에서는 성형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라엘 양을 낳았다.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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