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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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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 결혼식 완벽히 숨긴 D라인 공개 "임신 14주, 56kg 가파른 체중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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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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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결혼식 당일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지영은 "안녕하세요 김지영입니다. 딱 일주일 전 일요일 시집을 갔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행복한 신부의 소감을 남겼다.

    또 김지영은 결혼 하루 전날 영상에서는 "컨디션이 점점 힘들다. 입덧이 사라지고 몸은 안정되었지만 몸이 조금씩 무거워진다. 본식 드레스를 입어 봤는데 아슬아슬하게 잠긴다. 14주인데 일주일 단위로 빨리 커지고 배가 쑥쑥 나온다더라"라며 제법 볼록 튀어나온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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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체중이 너무 신경 쓰는 것 아니냐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가파른 체중 증가가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다. 49kg에서 시작해서 공복 56kg다. 지금은 조절을 하는데 쪄서 이해가 안간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일 김지영은 6세 연상의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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