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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김선호 사생활 논란

    탈세 후폭풍 맞은 김선호, 얼굴 살 쪽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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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사진 | ‘비밀통로: INTERVAL’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탈세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선호가 연극 연습 현장에서 핼쓱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연극 ‘비밀통로: INTERVAL’ 측은 최근 SNS를 통해 출연 배우들의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자연스럽게 기른 헤어스타일과 얼굴 살이 빠진 모습이 눈에 띄었다. 최근 불거진 탈세 논란의 여파로 보인다.

    스포츠서울

    사진 | 비밀통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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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탈세 논란과 관련해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 해당 법인을 통해 과거에 정산 받은 금액에 대해서는 기존 납부한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 완료했다.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행정상의 절차가 곧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논란 속에도 김선호는 연극 ‘비밀통로: INTERVAL’ 출연을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김선호는 출연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비밀통로 : INTERVAL(이하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김선호는 ‘비밀통로’에서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았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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