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조폐국이 메달과 리본이 떨어지는 결함이 발생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메달에 대한 수리 조치에 나섰습니다.
밀라노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메달을 제작한 이탈리아 조폐국과 함께 '맞춤형 조치'를 마련했다"면서 "메달에 문제가 생긴 선수들이 적절한 경로를 통해 반납하면 즉시 수리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메달을 받은 선수들은 리본과 메달이 분리돼 메달에 흠집이 생기고 깨진 상황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