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이엘리야, 고려대 석사과정 병행…학구파 지성으로 트로트 판 뒤집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사진|이엘리야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현역 가수를 제치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13년 연기경력 뿐 아니라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 석사 과정 재학 중이라는 학구파 면모가 함께 조명된다.

    이엘리야는 지난주 ‘미스트롯4’ 본선 3차전에서 몰입형 보컬을 선보이며 현역으로 활동 중인 참가자를 제치고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배우 출신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정제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무대 운영이 돋보였다.

    스포츠서울

    사진|이엘리야SNS



    또한 이엘리야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진학 사실이 알려지며 학구파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수석입학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 대학원 진학을 선택하며 공부와 경력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한마디로 학구파 배우 겸 가수.

    이엘리야의 다음 무대는 목요일 밤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 이어진다. 본선 직행이라는 시간을 확보한 만큼, 그의 석사 과정과 트로트 무대를 병행하며 다져온 실력이 이후 라운드에서도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지 관심이 쏠린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