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슈퍼컵부터 사용
K리그1·2와 PO까지 전 경기 활용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연맹에 따르면 커넥스트는 ‘Connection’(연결)과 ‘Next’(다음)의 합성어로,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인종과 세대, 국가를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디자인은 흰색 바탕에 직선적인 패턴과 화살표 모티프를 적용했다. 또 주황색과 분홍색을 조합해 경기 중 공의 움직임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커넥스트 26 프로’는 무게, 수분 흡수력, 형태 및 크기 유지력 등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고 국제축구연맹(FIFA) 퀄리티 프로 인증도 받았다. 특히 성능 면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와 동일한 사양을 적용해 경기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연맹은 ‘커넥스트 26 프로’에 새로운 4패널 구조를 적용해 깊은 심(seam)과 패널에 새겨진 섬세한 라인이 공기 저항을 균일하게 분산하며, 이를 통해 높은 안정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표면에 양각으로 새겨진 아이콘은 습한 환경에서도 드리블과 슈팅 시 우수한 터치감을 보장한다고 덧붙였다.
‘커넥스트 26 프로’는 2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시작으로 올 시즌 K리그1, K리그2 및 플레이오프 전 경기에 사용된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