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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구독자 97만 '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돌연 사직…9년 공직 생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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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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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한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충주맨' 김선태는 12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휴가에 들어갔다.

    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재기발랄한 감각으로 97만 5000여 명의 구독자를 모았다. 공무원 인플루언서로 각광받는 그의 활약으로 지자체들도 앞다퉈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김선태는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2023년 말 임용 7년 만에 6급으로 파격 승진해 화제를 모았다.

    '라디오스타', '좀비버스2',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을 통해서도 활약해 앞으로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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