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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이슈 넷플릭스 세상 속으로

    설 연휴 집콕족이 볼만한 넷플릭스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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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 두아' 설 연휴 직전 공개

    '솔로지옥5' 역대급 성과

    '브리저튼5' 파트2 공개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14일 토요일부터 18일 수요일까지, 5일 간의 설 연휴가 이어지면서 연휴에 찾아볼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작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이데일리가 설 연휴 볼 만한 콘텐츠를 엄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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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는 설 연휴 시작 직전인 13일 오후 5시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공개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인간수업’, ‘마이 네임’, ‘종말의 바보’ 등 다수의 넷플릭스 흥행작을 만든 김진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살인 사건의 범인이 누구인지’를 찾아가는 평범한 추리물이 아닌, 살인 사건의 피해자로부터 시작해 한 사람의 삶 뒤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을 쫓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넷플릭스 표 장르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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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저튼4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사교계의 아찔한 스캔들과 로맨스를 다룬 작품. 지난 2020년 시즌1이 공개된 후 큰 사랑을 받았고 매 시즌 인기몰이 중이다. 시즌4는 영원한 독신남 베네딕트 브리저튼이 가면무도회에 신분을 감추고 나타난 매혹적인 하녀 소피에게 끌림을 느끼는 이야기를 담았다. 손숙의 손녀인 한국계 호주인 하예린이 소피 역을 맡아 한국 시청자들에겐 더 흥미롭게 다가오고 있다. 파트2가 오는 26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설 연휴 파트1를 시청하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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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지옥5

    넷플릭스의 메가 IP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시즌1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 첫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에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매 시즌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 시즌5는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 2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성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예측불가 행보로 패널은 물론 시청자들의 뒷목을 잡게 한 최미나수부터 역대급 테토녀 김민지까지. 출연자들의 매력을 보다보면 설 연휴가 금방 지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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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병 김원훈: 보직의 세계

    넷플릭스는 올해부터 일일 예능을 선보이며 새로운 방식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일병 김원훈: 보직의 세계’. 최근 방송가에서 가장 핫(HOT)한 출연자 김원훈이 다양한 특수 보직을 직접 체험하며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군대 이야기를 풀어내는 예능.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통해 병장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은 김원훈의 색다른 도전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대한민국 넷플릭스 톱10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설 연휴 아무 생각 없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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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지난 달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캐나다, 이탈리아, 일본 등 세계 각 지역의 예쁜 곳들을 배경으로 김선호, 고윤정의 로맨스가 달달하게 담긴 작품. 설 연휴 집에만 있는다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랜선 여행을 떠나볼 것을 추천한다. 눈도 심장도 호강할 수 있는 넷플릭스 인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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