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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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삿포로로 떠났다.
최근 성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세상"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성해은은 눈이 소복이 쌓인 넓은 설원을 배경으로 겨울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양팔을 활짝 벌린 채 눈 위에 기대어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보송한 양털 소재의 코트와 털 트리밍이 돋보이는 방한모를 착용한 클로즈업 셀카까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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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포인트가 들어간 머플러 끈이 코트 앞에서 자연스럽게 늘어져 있고, 눈밭 한가운데 서 있는 나무와 구름 낀 하늘이 함께 잡히며 화면 전체를 차분한 겨울 톤으로 채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가를 손으로 살짝 가린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두 손을 코트 주머니에 넣고 눈을 감은 채 포근한 무드로 서 있어 설원 속 순간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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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삿포르 해은", "너무귀야워",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영화속 장면을 본거 같애요", "누가 삿포로에 토끼 풀어놨냐"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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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4년생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해은은 '환승연애2' 출연 이후 5년 동안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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