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15 (일)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예능인 된' 황재균, 결국 지연과 이혼도 희화화 "'나혼산' 출연 가능"('예스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재균이 지연과의 이혼으로 '예능 공격'을 당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스맨'에는 안정환, 서장훈과 기보배, 조준호, 이형택, 하승진, 윤석민, 김남일, 황재균이 출연했다.

    이날 황재균은 "'예스맨'을 보고 저걸 위해 은퇴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윤석민은 "실제로 은퇴하고 방송을 안한다고 들었는데?"라고 물었고, 황재균은 "야구 예능을 안한다는 거였는데 기사가 그렇게 났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하승진은 대뜸 "이제 그 프로그램 다시 나갈 수 있지 않냐"고 물었고, 황재균은 당황하며 "그렇..죠"라고 답했다. 이는 황재균이 이혼했기에, 전에 출연하며 화제몰이했던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이었다.

    앞서 황재균은 강호동, 서장훈이 소속해있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방송 활동을 본격화 했다. 그에게 '예능 길'이 열리며, 지연과의 이혼도 희화화 될 빈도수도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