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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두쫀쿠 창시자 '전참시' 나온다…"일 매출 1억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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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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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만들어 전국적인 유행을 이끈 김나리 제과장이 일상을 공개한다.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14일 김나리가 다음 주 방송에 출연한다고 했다.

    예고 영상에 등장한 김나리는 "두쫀쿠를 만든 창시자가 저"라고 했다.

    김나리 제과점도 공개됐다.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이 1억3000만원"이라며 "9평짜리 상가 하나에서 시작해 지금은 점포만 10개 이상"이라고 말했다.

    하루에 판매되는 두쫀쿠는 약 2000~3000개라고 했다.

    김나리는 출연진에게 주기 위해 스튜디오에 원조 두쫀쿠를 가지고 왔다.

    전현무가 두쫀쿠를 급하게 먹어치우자 김나리는 "좀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리가 나오는 '전참시'는 오는 21일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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