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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故최진실 딸' 최준희, 스물셋에 결혼설 "예비신랑은 11세 연상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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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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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23)가 결혼한다는 설이 나왔다.

    16일 인터넷 매체 더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오는 5월16일 서울 강남의 L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11세 연상 회사원으로 그녀와 5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그간 신뢰를 쌓아왔고, 이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는 게 해당 매체의 설명이다.

    이 매체는 최준희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최준희의 예비 신랑이 화려한 직업을 가진 인물은 아니지만,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준희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 곁을 지키며 큰 버팀목이 돼 준 인물이라고 부연했다.

    '고 최진실의 딸'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닌 최준희는 여러 오해의 시선을 감내해야 했다. 하지만 당당한 모습으로 홀로서기를 해왔다. 과거 체중이 96㎏에 달했는데, 41㎏까지 줄이기도 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故) 야구선수 출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래퍼로도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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