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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박나래 논란은 못 읽었지만…‘운명전쟁49’, 화제성은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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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디즈니+ ‘운명전쟁49’.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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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 논란으로 피소 전 촬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11일 첫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운명전쟁49’는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13일 기준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과 대만의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월드와이드 TV쇼 부문에서도 10위에 랭크되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디즈니+ 앱 내 ‘오늘 한국의 TOP10’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OTT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의 ‘오늘의 트렌드 랭킹’ 전체 통합 3위, 디즈니+ 일간 통합 1위에 오르며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공개와 동시에 압도적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는 설 연휴를 앞두고 전 세대를 사로잡는 도파민 터지는 콘텐츠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금기를 깬 충격적 미션이 이어진 ‘촉의 전쟁’ 이후, 또 한 번의 예측불가 미션을 예고하는 '운명전쟁49' 5~7회는 오는 18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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