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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탄자니아의 사파리 파크에 방문해 사자를 만지거나 곁에서 함께 걷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이밖에 얼룩말, 기린 등과 접촉하며 동물들과 함께인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한 누리꾼은 "저거 사자들한테 강제로 진정 마취시켜서 저러는 것이다. 사자들은 저러다 장기손상으로 서서히 죽어간다고 한다"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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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노홍철이 방문한 곳이 실제로 동물들에게 약물을 사용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계속된 지적에 노홍철은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 (ETHICAL WILDLIFE ENCOUNTERS)"이라며 "탄자니아 정부, 건강 치료 회복 및 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왔는데, 귀한 의견도 있네요. 만약 그렇다면 당연히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지적을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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