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KQ엔터테인먼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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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이번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벌써 여덟번째 톱10이다.
15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지난 6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열세 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로 20만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Album Units)을 기록, 3위에 올랐다. 제이 콜과 배드 버니에 이어서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집계해 순위를 매긴다.
이번 차트 집계 기간 ‘골든 아워 : 파트 4’의 앨범 판매량은 19만5000장으로,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에선 1위에 올랐다. SEA는 5000장이었고, TEA는 적었다.
에이티즈의 신보는 지난 2024년부터 선보인 ‘골든 아워’ 시리즈의 네 번째 앨범으로, 혼란스러운 여정 한 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 앨범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 1주일 만에 154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 2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써클차트 주간 다운로드 차트 1위 등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정상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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