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재벌가 이혼’ 여배우, 뒤늦은 재혼 웨딩화보 공개…“감춘 건 아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신문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최정윤이 재혼 사실을 공개한 후 대중이 보내준 따뜻한 격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정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분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은 참으로 감사한 한 주였다”는 글과 함께 우아한 자태가 돋보이는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마음 깊이 간직하고 또 열심히 걸어나가겠다”며 자신을 지지해 준 팬들을 향해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늘 하루도 우리 열심히 나아가요”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덧붙였다.

    앞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실은 나는 (재혼 사실을) 감추려고 감춘 건 아니다”라며 “사실은 저랑 되게 친분이 있는 동생이었다.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를 만났는데 다섯 살 연하다”라고 비연예인과 재혼 사실을 밝혔다.

    한편 최정윤은 과거 재벌가와 결혼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과 혼인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22년 합의 이혼했다.

    강경민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