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살쪄 보이면 또 임신설...'용준형과 데이트' 현아 근황에 와글와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쇼핑하는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현아의 임신설이 또 한 번 제기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쇼핑하는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현아의 임신설이 또 한 번 제기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현아가 용준형과 마트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후드 차림에 비니를 쓴 용준형 옆에 현아는 오버핏 핑크 코트와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모습이다. 현아는 캡 모자를 쓰고 플랫슈즈를 신은 편안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마스크 없이 얼굴을 노출하고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마트 안을 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쇼핑백 짐을 든 용준형은 짓궂은 표정으로 이야기하는 현아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 현아는 이전보다 체중이 증가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현아의 임신설을 또 한 번 제기하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가수 현아(HyunA)와 용준형이 싱가포르 페스티벌 일정 차 2025년 9월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현아는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식을 올렸다. 평소 40㎏ 초반의 마른 몸매를 유지했던 현아는 용준형과의 결혼 이후 살이 찐 모습을 보여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휘말렸다.

    지난해 11월 용준형과 함께 출국하는 모습이 공개된 이후 임신설에 휩싸이자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아야 많이 X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해보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등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현아는 10kg 정도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알렸으나, 최근 체중이 오히려 증가한 듯 보여 이목이 쏠렸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