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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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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준형♥’ 현아 측, 임신설에 입 열었다..“사실 아냐” 재차 부인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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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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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김채연 기자] 가수 현아 측이 또 다시 불거진 임신설에 입장을 냈다.

    20일 현아 소속사 엣에어리어 관계자는 OSEN에 “현아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최근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며 목격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현아와 용준형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대화를 나누며 쇼핑몰을 걸어다니는 모습이다.

    다만 핑크색 재킷을 입은 현아가 이전과 달리 살이 오른 모습이라 또 다시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소속사 측은 빠르게 임신설을 부인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현아는 결혼 후 ‘임신설’이 불거질 정도로 달라진 모습을 스스로 반성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고, 이후 10kg을 감량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다만 무대에서 실신하면서 무리한 다이어트 여파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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