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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임신 중인 남보라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남보라는 어머니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진료 이후 귀가한 남보라는 행정안전부에서 온 택배를 발견했고, 해당 택배의 정체는 대통령 표창이었다.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표창 외에도 기념 시계와 대통령상 기념 배지 등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는 축하의 인사들이 터져나왔다. 특히 붐은 "출산할 때도 달고 가라. 집안에 좋은 일이 많네"라며 기뻐했다.
남보라는 데뷔 후 17년 동안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고 현재의 남편 역시 봉사활동을 하다 만나게 됐다.
한편 1989년생인 남보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래인 KBS '인간극장', MBC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해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먼저 유명세를 탔다. 이후 2006년 배우로 데뷔한 그는 MBC '해를 품은 달', 영화 '써니' 등 히트작을 비롯해 여러 작품에 출연해 왔다.
지난해 8월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12월 임신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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