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2주가량 앞두고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첫 연습경기에서 대표팀 '차세대 거포' 안현민이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안현민은 어제(20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1회 초 최원태의 공을 받아 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도 홈런을 터뜨린 안현민은 미 메이저리그가 꼽은 WBC 한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입니다.
대표팀은 7이닝만 진행한 이날 경기에서 삼성에 3-4로 졌고, 오늘(21일)은 선발 류현진을 내세워 한화 이글스와 평가전을 치릅니다.
[화면제공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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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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