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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21일 "일부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인해 멤버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근거 없는 정보는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라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나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하고 피해를 주는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시사했다.
앞서 지난 19일 한 매체는 K팝 인기 남가수 A씨에 대해 보도하며, A씨가 지난 2022년 출생한 자녀가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과거 연인이었던 여성과의 사이에서 자녀를 뒀고, 일정 수준의 금전 지원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A씨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이어졌고, 그중 하이라이트 멤버 한 명을 특정하는 허위 루머가 확산돼 소속사 측이 직접 나서 명백하게 선을 그었다.
▼ 다음은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어라운드어스 Ent. 입니다.
최근 당사는 일부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인해 하이라이트 멤버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미 다수의 팬분들이 캡처한 PDF 이미지와 URL을 당사 이메일로 보내주신 바 있습니다.
먼저, 현재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근거 없는 정보는 절대로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이러한 허위 사실 유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형법상 명예훼손에 해당하며, 멤버들의 명예와 신뢰를 훼손하여 막대한 정신적/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다음과 같은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형사조치: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및 형법 제307조, 제309조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것입니다.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하여 하이라이트 멤버들 및 당사에 경제적 손실을 야기한 모든 자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포함한 법적 대응을 강구하겠습니다.
당사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나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하고 피해를 주는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통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언제나 팬 분들의 따뜻한 애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 역시 아티스트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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