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20년 만에 부활한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북은 어제(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만나 2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북은 브라질 스트라이커 모따와 티아고가 한 골씩을 책임지며 정정용 감독에 데뷔전 우승컵을 안겼습니다.
전 시즌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치러지는 슈퍼컵은 전북이 지난 시즌 두 대회를 모두 우승해 올해는 K리그1 준우승팀인 대전이 상대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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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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