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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프로축구 K리그

    쿠팡플레이, K리그와 포괄적 파트너십 5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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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김성한 쿠팡플레이 대표(오른쪽)와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괄적 파트너십 계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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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쿠팡플레이가 K리그와 포괄적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5년 연장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쿠팡플레이는 지난 21일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이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와 포괄적 파트너십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년 만에 부활한 상징적인 슈퍼컵 개막에 앞서 열린 이번 조인식에는 김성한 쿠팡플레이 대표와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참석, K리그의 양적·질적 성장과 디지털 저변 확대에 긴밀한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쿠팡플레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2026시즌부터 5년간 K리그1·2 전 경기를 생중계로 제공한다. AI 업스케일 장비를 도입해 중계 영상의 품질도 높인다.

    쿠팡플레이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축구 해설진과 안정적인 송출 시스템을 기반으로 K리그1·2 전 경기를 고품질로 선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중계 기술 고도화와 ‘쿠플픽’ 등 콘텐츠 강화로 리그 접근성을 더욱 넓혀, 더 많은 팬들이 K리그를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시청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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