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인턴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종목에 출전한 차준환(서울시청)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차준환은 이번 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한국 역대 최고 성적인 총점 273.92점으로 4위를 기록했지만, 아쉽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차준환은 지난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겨 갈라쇼에서 송소희의 'Not a Dream'에 맞춰 한국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올림픽 일정을 마무리했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