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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험멜과 2027년까지 후원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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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부터 동행

    공식 유니폼 및 각종 용품 후원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험멜코리아가 동행을 이어간다.

    이데일리

    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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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23일 서울 노원구 험멜코리아 본사에서 험멜과 공식 스폰서십 후원을 2027년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연장을 통해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선수단이 착용하는 공식 유니폼을 비롯한 각종 의류와 용품을 험멜로부터 지속해서 지원받는다. 험멜은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주최 각종 대회 및 공식 행사에 대한 브랜드 광고권을 갖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 변석화 대원이노스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3년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한 험멜은 이후 3년간 국가대표 선수단 경기 환경과 종목 특성을 고려한 유니폼과 용품을 지속해서 지원했다.

    특히 2026년에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세계선수권대회와 세팍타크로 월드컵대회 등 주요 국제 대회가 예정돼 있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안정적인 용품 후원이 선수들의 경기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은 “중요한 국제 대회를 앞둔 만큼,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회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석화 대원이노스 회장은 “세팍타크로는 역동적인 움직임이 중요한 종목인 만큼 유니폼의 역할이 크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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