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피겨 싱글에서 4위에 오른 차준환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차준환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쇼트에서 기대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지만,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다 쏟아냈기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당분간 발 부상 부위 치료에 전념할 것 같다면서 4년 뒤 알프스 올림픽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시간이 많이 남았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차준환 / 남자피겨 싱글 4위 : 지금도 밀라노라는 큰 올림픽 하나를 마친 상태여서 당장 1년 후도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 가는 시점이라 전에 했던 대로 차근차근해나갈 것 같고, 4년 후는 (남은 시간이) 더 되어 보여서 당장 알프스 올림픽에 나가겠습니다 할 수는 없겠지만 또 한 달 1년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저에게 맞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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