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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11살 차' 윤정수♥원진서, 본격 2세 준비 "시험관 시술 시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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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수가 원진서의 2세 준비를 알렸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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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수, 원진서 부부가 본격적인 2세 준비에 돌입한다.

    23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0회에서는 심현섭과 배기성, 윤정수의 부부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심현섭은 현재 시험관 임신을 준비 중인 아내를 챙기며 "매일 이 시간에 시험관 약을 투여한다. 투여를 하고 30분간 누워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심현섭의 말이 끝나자마자 아내 정영림은 투약을 위해 자리를 비웠다.

    또 심현섭은 "시험관 시술하러 병원에 아홉 번을 가봤다. 젊은 부부가 진짜 많다. 다들 시도는 하는 것 같다. 그게 안타깝다"며 젊은 부부의 난임 현실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우리도 병원 가서 테스트 많이 받고 이제 곧 시험관 시술을 시작할 것"이라며 원진서의 임신 준비를 알렸다.

    이어 "마침 또 한의원에서 좋은 약을 해주신다고 했다. 약을 먹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또 끊임없이 시도해야 하면 시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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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을 준비 중인 심현섭 부부와 윤정수 부부.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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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심현섭은 "영림이가 슬픈 이야기를 했다. '저한테는 시간이 많이 없어요'라고 하더라. 자기 컨디션을 아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영상을 보던 강수지는 "맞다. 50살부터는 폐경도 생각해야 한다"며 현실을 공감했다.

    또 황보라는 "제가 올해 44살인데 검사해보니 조기 폐경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 시간이 별로 없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원진서는 올해 43살로 남편 윤정수(54살)와 11살 차이가 난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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