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가 노시환과 11년 동안 옵션 포함 307억에 비FA 다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FA와 비FA 다년 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최장기, 최대 규모 계약입니다.
한화는 이번 시즌 종료 이후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조항도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2019년 입단한 노시환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로 2023년과 지난해 30홈런과 100타점을 달성했습니다.
노시환 선수의 소감 들어보시죠.
[노시환 / 한화 내야수 : 처음부터 저는 한화 이글스밖에 생각은 안 했고, 전혀 다른 팀을 갈 생각을 한 번도 안 해봤고, 한화 이글스를 매년 강팀이 될 수 있고, 매년 성적을 낼 수 있는 그런 팀으로 제가 잘 이끌어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책임감이 좀 더 느껴집니다. 제가 한국에서 최고의 선수가 됐을 때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렇게 계약을 하게 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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