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I.O.I) 재결합에 불참하는 주결경이 서울에서 포착됐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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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하는 가운데 불참 멤버로 알려진 주결경(27)이 서울을 찾은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쏠렸다.
지난 23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아이오아이가 오는 5월 새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2016년 5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국민 투표로 팀이 결성된 지 10년 만이다.
다만 주결경과 강미나는 예정된 스케줄로 인해 이번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밝혀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최근 주결경이 서울을 방문해 찍은 일상 사진이 SNS(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팬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엔 주결경이 붕어빵, 소금빵 등 한국 대표 간식을 들고 사진을 찍거나 산낙지 등 한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주결경이 서울을 찾은 이유가 단순 개인 일정인지 아이오아이 관련 행보인지 알려진 바 없지만 팬들은 "지금 서울 온 거 보면 깜짝 합류 가능성 있는 거 아니냐" "한국 자주 와 달라"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주결경과 강미나가 빠진 아이오아이는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9인 체제로 나선다.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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