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이재성 아나운서가 박철규 아나운서를 대신해 엄지인 아나운서와 진행에 나섰다.
이재성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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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규 아나운서의 아내가 지난 23일 딸을 출산한 것. 이재성 아나운서는 "아침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어제 이사를 앞두고 이사짐을 싸고 있었다"라며 "부장님에게 늦은 시간에 전화가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철규 아나운서가 순산해서 잠시 자리를 비웠으니 내일 아침에 시간이 되냐고 하시더라"라며 "이사가 문제겠나. 경사가 났는데. 축하하는 마음으로 한달음에 달려왔다"라고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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