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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해인 프로듀싱'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내달 23일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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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ama 소속

    현실·가상 교차 세계관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OWIS·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가 내달 23일 데뷔한다고 소속사 ama가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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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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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위스는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주목받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과 워너뮤직코리아 출신 김제이 대표가 함께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ama의 첫 아티스트다.

    팀명은 ‘온리 웬 아이 슬립’(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ama는 “오위스는 잃어버린 꿈을 찾아가는 소녀들의 성장 스토리로 버추얼 아이돌 시장에 새 지평을 열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오위스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데뷔 일자를 담은 트레일러 영상과 웹툰 형식으로 제작한 멤버들의 비주얼 이미지를 공개해 출격 임박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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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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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의 박물관’을 콘셉트로 한 데뷔 트레일러에는 “오래된 기억들은 정리가 필요하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현실의 소품이 꿈속 오브제로 바뀌는 장면과 현실과 가상 세계가 계속해서 교차하는 장면이 담겨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비주얼 이미지에는 멤버들이 푸른 초원을 달리는 장면과 교복 차림으로 연습실 거울 앞에 모여 셀카를 찍는 친근한 모습 등을 담았다.

    오위스는 추후 SNS 채널을 통해 데뷔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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