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고준희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숏컷 여신’ 배우 고준희가 머리를 더 짧게 잘라 미소년 이미지를 완성했다.
고준희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나만 추웠나? 사실은… 오늘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준희는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에 데님 재킷, 블랙 롱패딩을 매치한 코디로 시크하면서 도시적인 매력을 뽐냈다.
사진 | 고준희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특히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숏컷 헤어를 유지하던 고준희는 더 짧아진 머리로 목선과 얼굴이 그대로 드러나게 변신한 모습이다.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고준희 특유의 개성이 살아나며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고준희는 유튜브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