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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단종의 역사에 상상력을 더한 작품.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폐위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를 가 촌장 엄흥도 등 마을 사람들과 유대를 쌓으며 지낸 4개월간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영화는 개봉 20일째인 어제(23일) 19만 5,48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사극 영화 '왕의 남자'(29일)와 '사도'(26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기록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이기도 하다.
이로써 영화는 누적 관객 602만 4,348명을 기록하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해 또 한 번의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이끌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2,115명의 관객의 선택을 받은 류승완 감독의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가 차지했다. 3위에는 5,276명의 관객이 든 최우식, 장혜진 주연의 영화 '넘버원'이 이름을 올렸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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