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방송을 접한 부모님의 반응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재정합니다’에는 “민와와를 울릴 뻔한 박재정 (Feat. 환승연애4 민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날 박재정이 “가족들도 ‘환승연애’를 다 보지 않았냐”고 묻자, 곽민경은 “초반부터 부모님께 절대 보지 말라고 강조했다. 엄마, 아빠가 너무 속상해하실 것 같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최대한 덜 보신거 같은데, 그래도 유튜브 숏츠 같은 게 뜨지 않나. 엄마가 그걸 보고 전화를 하셔서 우시기도 하셨다”고 털어놨다.
또 “엄마가 장문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줬다. ‘우리 딸 이제는 덜 힘들었으면 좋겠고, 힘든 만큼 앞으로는 보상받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며 “그 말을 듣고 슬펐다”고 고백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제작진이 “답장을 했느냐”고 묻자 민경은 “전화해서 같이 울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한편 곽민경은 2001년생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TVING ‘환승연애4’에 약 7년간 교제한 전 연인 조유식과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방송에서 전 연인과의 재회를 바라는 솔직한 모습과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태도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다만 두 사람은 최종 선택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