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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유용욱 셰프, 한·브 국빈 만찬…"문화 화합 위한 메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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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박혜진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유용욱 셰프가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 화합을 위한 메뉴를 선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3일 오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유용욱 셰프가 한국과 브라질 국빈 만찬을 준비했다.

    이날 유 셰프는 직접 주요리를 선보였다. 양국 문화의 화합을 상징하는 메뉴를 선정했다. 브라질의 슈하스코 바베큐 문화를 고려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요리 설명과 서빙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유용욱 셰프는 '흑백요리사2'의 흑수저 '바베큐연구소장'으로 출연한 바 있다. 남다른 훈연 기법을 자랑했다. MBC-TV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도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유 셰프는 지난해 2월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개리, 코드 쿤스트, 그레이, 우원재, 이하이, 쿠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제공=두오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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