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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아워즈, 2026 첫 컴백 앞두고 악마와 계약 체결했나…3월 16일 '노 다웃'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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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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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올아워즈가 새 음반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는다.

    24일 소속사 이든엔터테인먼트는 "올아워즈가 오는 3월 1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노 다웃'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아워즈는 공식 SNS를 통해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올아워즈는 오는 25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컴백 예열에 돌입한다. 26일과 27일, 3월 4일과 5일, 3월 7일과 8일 세 차례에 걸쳐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이어 앨범 트레일러와 두 가지 버전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특히 앨범 발매 전날인 15일 일요일에는 좀 더 많은 팬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이전 컴백때와는 달리 스페셜한 버스킹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키운다.

    또한 올아워즈는 컴백 소식에 앞서 지난 23일 SNS에 '악마와의 계약' 라이브를 예고해 모두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같은 날 저녁 11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올아워즈는 K팝 산업의 불합리함과 선택받지 못한 괴로움 등에 대해 이야기했고, 멤버들이 부조리함에 환멸을 느껴 악마와의 계약을 진행하는 모습으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노 다웃'은 올아워즈가 지난 1월 발표한 팬송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 이후 약 2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그동안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중점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사랑받은 올아워즈는 이번에도 강렬한 음악과 비주얼, 메시지를 담은 '노 다웃'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할 계획이다.

    올아워즈는 데뷔와 동시에 '신흥 퍼포돌'로 눈도장을 찍었고, 매 앨범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주목받았다. 또 앞서 도쿄, 오사카, 홍콩, 타이베이, 유럽 등지에서 첫 번째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올아워즈는 현재 북미투어를 통해 7개의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고, 동시에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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