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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윤민수 아들 윤후 “모태솔로 아니야, 다정한 상남자 스타일”…누리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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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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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3일 유튜브 채널 ‘TEO’에는 ‘윤후는 연프에서 어떤 캐릭터? | 내 새끼의 연애2’ 1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윤후는 훤칠해진 키와 또렷한 인상으로 등장했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비즈니스를 전공 중인 그는 “요즘 운동에 푹 빠져 있다”며 주 6회 이상 헬스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특히 “어깨는 자신 있다”며 “아버지 DNA 덕분에 둥글게 잘 잡힌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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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고등학생 때 한 번, 대학 와서 한 번”이라고 답하며 모태솔로는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부모님에게는 연애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부모님이 ‘예쁘냐, 사진 보여줘라’ 하실 것 같아서”라며 “아빠는 얼굴만 보면 다 아신다고 하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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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자신의 장점으로는 “다정한 편”이라고 말하며 “저는 상남자라 플러팅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하늘의 별도 따줘봤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지켜본김성주와 이종혁은 “짜파구리 먹던 애가 이렇게 컸다”며 감탄했고, 윤민수 역시 “잘생겼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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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가 연애를 해봤다니 아직도 애기같아서 믿기지가 않는다”, “친척동생이 연애한다고 고백하는 기분이라 이상하다”, “아직도 아기 같은데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니”라며 성장한 모습에 놀라움을 보였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5일 오후 8시 tvN STORY와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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