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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베이비카라 출신 안소진이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흘렀다. 향년 22세.
故 안소진은 지난 2015년 2월 24일 오후 2시 경 대전의 한 아파트 화단에 쓰러져있던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하고 119 구급대로 급히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소진은 DSP미디어 연습생 출신으로, 그룹 카라의 새 멤버를 뽑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소진은 생방송까지 출연했으나, 카라의 멤버로 발탁되지는 못했다.
특히 소진은 DSP미디어에서 5년 간 가수의 꿈을 키우며 연습생 생활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망 한 달 전에는 계약이 끝난 상황이었다.
한편, 소진이 세상을 떠났을 당시 애프터스쿨 가희와 레인보우 재경, 노을 등이 애도의 글을 남겼다.
사진= '카라 프로젝트'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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