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깜짝 장수 DNA를 공개했다.
24일 안현모는 개인 SNS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103살을 맞이하셨어요”라며 생신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안현모는 ”가족들 다 모이니 너무나 좋은 컨디션으로 ‘이렇게 오래 살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다 여러분 덕분이다. 고맙다’ 스피치까지 하셨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너무너무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고깔 모자를 착용한 안현모와 할머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생일 파티를 위해 케이크는 물론, 떡, 딸기, 사과, 용과 등의 과일도 놓여진 모습이다. 환하게 미소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안긴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축하드립니다. 엄청 동안이세요”, “만수무강 하십시오”, “생신 축하드립니다”, “현모님이 장수 DNA를 가지고 계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뒤 6년 만인 지난 2023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