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배소현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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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LPGA 통산 4승에 빛나는 배소현(메디힐)이 골프마케팅 전문 기업인 ㈜비넘버원(대표 최용석)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비넘버원은 배소현과 이번 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앞서 비넘버원은 이외에도 KLPGA 양효리(참좋은여행), 조은채(주식회사 경희), KPGA 정태양(주식회사 경희)를 영입했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배소현은 2012년부터 프로 생활을 시작해 12년차인 2024년 시즌 3승과 2025년 1승을 추가하며 단숨에 KLPGA 투어의 간판급 선수로 부상했다.
2026시즌을 맞아 배소현은 “올해 여러가지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시즌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든든하게 지원해줄 비넘버원과 새 시즌을 시작하게 된 것만으로 힘이 되고, 무엇보다 응원해주시는 후원사, 가족, 팬, 분들이 있으니 힘내서 달려보겠다”고 말했다.
배소현은 올해는 메이저대회 우승 포함 시즌 2승을 목표로 담금질에 들어갔다. 그는 이달 초 사우디에서 열린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Saudi Ladies International)에서 17위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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