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19일 LG아트센터 서울
[서울=뉴시스] 패닉. (사진 = 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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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990년대 중후반을 풍미한 싱어송라이터 이적(이동준)·래퍼 김진표의 듀오 '패닉(Panic)'이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24일 뮤직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패닉은 오는 4월 16~19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LG 시그니처(SIGNATURE) 홀에서 ‘2026 패닉 콘서트 - 패닉 이즈 커밍(PANIC IS COMING)'을 펼친다.
1995년 타이틀곡 '아무도'를 내세운 셀프 타이틀 앨범으로 데뷔한 패닉은 정규 2집 '밑'(1996), 정규 3집 '시 위드인(Sea Within)'(1998), 정규 4집 '패닉 05'(2005) 등 네 장의 앨범을 통해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했다. 특히 사회 풍자적인 노랫말로 젊은 세대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티켓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놀(NOL) 티켓 두 곳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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