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연예계 득남·득녀 소식

    김태현,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앞둔 심경…"어떤 아이 태어날지 기대돼" (가요광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딕펑스 김태현이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딕펑스 멤버 김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이은지는 게스트 김태현과 함께 '흑백연애사' 코너를 진행했다. 이은지는 지난 라디오 출연 이후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김태현에게 "1년 만에 뵀다. 그간 잘 지내셨냐"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태현은 "많은 일들이 있었다"며 "제가 그 사이에 결혼을 해서 미혼에서 기혼자가 됐다"는 결혼 소식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어 한 청취자는 김태현의 방문에 "예비 아빠 되신 거 축하드린다"며 김태현의 2세 소식을 언급했다. 김태현은 "아이가 뱃속에 있다. 이제 100일 정도 지나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태현은 "기대가 된다. 지금도 너무 많이 움직여서 태어날 때 어떤 아이가 태어날지 기대가 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태현은 "아기 아빠가 되면 와이프의 모든 게 바뀐다. 아내의 몸부터 성격까지, 높낮이 등 모든 게 바뀌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구나' 생각해야 된다"고 예비 아빠로서의 덕목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딕펑스 김태현은 지난해 9월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와 12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아들 임신 소식을 알리며 큰 축하를 받았다.

    사진= 최연수 SNS,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