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무도 한강 아이유’ 윤영경으로 밝혀지면서, 현재 그가 근무 중인 동대문구청 유튜브 영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던 윤영경은 현재 연예계를 떠나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동대문 브리핑’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3일 유튜브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공개된 ‘170억 교육 투자에 복합문화공간까지?! 동대문 풀가동’ 영상에는 윤영경 주무관이 동대문 소식을 전하는 브리핑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단정하게 올린 머리 모양에 차분한 톤으로 전문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는 “창희형 세금 더 내라” “선남선녀다” “결혼 축하합니다” 등의 누리꾼들의 유쾌한 축하 댓글이 이어졌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특히 이날 영상 속 윤영경은 약 11년 전 MBC ‘무한도전’에서 ‘한강 아이유’로 화제를 모았던 당시와 비슷한 올림머리 스타일을 하고 등장했다. 20대 초반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가 그대로 느껴질 만큼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한편, 윤영경은 남창희와 지난 22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