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현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4승을 거둔 배소현이 골프 마케팅 전문 기업 비넘버원(대표 최용석)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2026시즌 목표를 메이저 대회 포함 2승으로 내건 배소현은 이달 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에서 17위에 올랐다.
비넘버원은 배소현 외에 KLPGA 투어 양효리와 조은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정태양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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