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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와 각각 자신의 홈쇼핑 매출 신기록을 세운 뒤 이번에는 함께 매출 신화에 도전한다. 미자는 24일 "이제야 힐링. 오늘 아침 9시부터 카톡, 전화 난리"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헤어 염색 등 관리를 받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는 미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침 9시부터 카톡, 전화 난리"라면서 바쁜 일정을 소화한 뒤라 그런지, 한층 여유로워진 표정으로 옅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휴식 뒤에는 또 다른 일 폭풍이 예고됐다. "엄마랑 같이하는 방송 오늘만 8개 잡힘"이라고 밝힌 것. 현재 미자는 전성애와 함께 따로, 또 같이 홈쇼핑에 출연하며 연일 자신의 매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앞서 9일 미자는 "역대 최고 기록을 엄마가 세웠다. 어제 혼자 16억 넘게"라며 전성애가 기록한 엄청난 매출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미자는 22일 자신의 홈쇼핑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내 인생 최초 기록. 너무 많이 나가서 방송 20분 남기고 조기 매진. 하루 만에 25억"이라면서 자축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연이은 매출 신기록에 이어 합동 방송까지 예고한 미자와 전성애가 또 어떤 성과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미자는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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